[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하반기 아산페이 10% 특별할인 판매를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모바일ㆍ카드 300억원 및 지류 100억원, 총 400억원을 발행하며 월별 개인 구매한도액을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지역경제 소비촉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자 한다.
시는 상반기 지역화폐를 총 763억원을 발행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 역할을 했으며, 하반기에도 1150억원 발행액에 대한 국ㆍ도비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하며 지역경제의 소비 촉진에 기여키로 했다.
오채환 시 기획경제국장은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고 개인 구매한도액을 월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아산페이 판매를 활성화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