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 스마트팜등 메이커교육 운영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8 17: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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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내 초·중·고 학생 800명 대상으로 미래교육 진로체험을 통한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메이커교육을 실시한다.

18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 될 예정이다.

운영 내용으로는 ▲스마트팜 ▲자율주행자동차(로봇코딩) ▲공기청정기 구현 ▲AI & 빅데이터 ▲지진알림계 구현 등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미래교육 진로체험을 통한 지식 응용력 및 창의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홍성순 교육장은 “메이커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시대의 좌표를 정확하게 읽게 되는 의미있는 교육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니만큼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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