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공유’를 실천하기 위해 물건, 공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역 내 공공시설 중 일정시간대에 활용되지 않는 강당, 회의실 등 46곳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해 소모임 활동, 동아리 활동, 각종 회의실 등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공간 개방이 중단된 상태이며, 추후 상황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또한 14개동 주민센터에 ‘우리동네 공구대여소’를 운영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하지만 사용빈도가 낮아 가정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전동드릴, 공구세트 등 30여 품목의 다양한 생활공구를 구민에게 대여한다.
주민편의를 위해 공유되는 공간, 물품 등의 개방자원 정보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공유누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만든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포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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