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로 인해 아동 양육 가구의 돌봄·양육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추석 전인 지난 9월28일에 신속 집행했다.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은 정부 2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으로, 2014년 1월부터 2020년 9월에 출생한 미취학 아동 중 아동수당을 받고 있는 아동에게 인당 20만원을 기존 아동수당 계좌로 일괄 지급했다.
또한 아동양육시설 등이 보호하고 있는 대상 아동의 경우에는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지급됐다.
다만 올해 9월생으로 출생일 이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해 지난 9월분부터 아동수당을 수급하게 된 아동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28일에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양육 가구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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