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응모된 손편지들.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추석을 맞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 11일까지 실시했던 ‘사랑의 손편지’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112편의 편지가 접수됐다. 주민과 지역내 직장인들은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안타까움, 부모님께 평소 하지 못했던 말, 부모님과 고향에 대한 추억, 그리움 등을 편지에 담아 사진, 스캔·전자파일 등의 방식으로 응모했다.
구는 응모작들을 구청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 16편을 선정했으며, 우수작 중 6편은 구 소식지 11월호, 10편은 구 블로그를 통해 전문을 공개한다.
구 관계자는 “‘사랑의 손편지’가 코로나19 때문에 직접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