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구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여름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지 않는다.
미운영 시설은 안양천 물놀이장, 덕의근린공원 물놀이장, 솔길어린이공원 물놀이장, 천왕근린공원 물놀이장 등 4개소다.
구로근린공원 바닥분수 등 접촉형 분수 시설 10개소도 가동하지 않는다. 단, 거리공원, 미래사랑어린이공원 등 비접촉형 분수 7곳은 지난달 17일 가동을 시작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물놀이장과 공원 분수 시설 미운영을 결정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양해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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