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이의신청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08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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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은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조사한 3만4433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5월29일 결정, 공시했으며,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홈페이지, 부동산정보광장, 일사편리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주민센터,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등에 의견 가격과 사유를 기재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가 제기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조정된 공시지가는 7월27일 공시될 예정이다.

구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실시한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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