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년 창업점포(집합점포)’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13 1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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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의 도전을 장려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창업점포(집합점포)’ 입점 청년을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해당 점포는 은평구 은평로9길 13(응암동 89-1) 1층 집합형 새싹점포내 위치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공용공간(홀)을 제외한 순수 전용면적은 12.3㎡이다. 지원조건은 최초 공고일 현재 만 19~39세 청년이어야 하고, 인근지역 기존 점포의 취급품목을 갖지 아니한 개성이 있는 음식업 지원자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내 은평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해당 공고문 양식을 작성해 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이 된다.

 

최종 선발된 입점 청년에게는 창업 교육, 해당 점포의 보증금 및 임차료 일부, 인테리어 공사비 지원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도전정신 있는 청년이 창업점포에 참여해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의 해당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은평구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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