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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2동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 (자료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2020년 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2동 목동중앙북로와 목동중앙북로16길의 십자구간 일대가 최종 선정됐다.
‘골목길 재생사업’은 골목 단위의 생활환경 개선,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저층 주거지역 주민들의 공간적·사회적 삶의 터전인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환경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골목길을 따라 500m 내외의 소규모 ‘선’단위로 시행된다.
구는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3년 동안 목2동 골목길 재생사업과 관련, 총 11억원의 예산을 받게 된다.
우선 구는 2억6000만원의 용역설계비로 대상골목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해 골목길 개선을 위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2021~2022년 8억4000만원의 예산을 순차적으로 투입해 간판개선을 비롯한 골목길 재생을 위한 구체적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목2동 대상지는 목2동 시장과 염창역, 용왕산이 연결돼 양천구의 특화거리로 조성될 수 있는 최적의 적합지”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이 계획에서 실행까지 전과정에 참여하고 이들이 주도적으로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도시재생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2동 골목길 재생사업에 궁금한 사항은 건설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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