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는 주안2동 취약계층 66세대에 전달됐다.
최광순 주안2동 통장자율회장은 “동네 이웃을 찾고, 살피고, 지원하면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온정이 넘치는 주안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풍기는 주안2동 취약계층 66세대에 전달됐다.
최광순 주안2동 통장자율회장은 “동네 이웃을 찾고, 살피고, 지원하면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온정이 넘치는 주안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