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목4동 주민센터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희망박스 150개를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전달받은 150개의 희망박스는 올여름 역대 최장기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거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지역내 노인가구, 한 부모 가정, 50대 독거남(나비남) 등의 저소득 가구, 장애인 가구원이 있는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가구에는 목4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안전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배달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먼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집중호우 피해까지 더해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마음 써주는 많은 분에게 감사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라고, 지역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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