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진행되는 ‘은퇴자 자원봉사학교’는 은퇴(예정)자들이 풍부한 사회경험과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06년에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654명이 수료했다.
이번 ‘제16기 은퇴자 자원봉사학교’는 오는 6월16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45세 이상 65세 이하 은퇴(예정)자 5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실시되며, 자원봉사 입문과 은퇴의 새로운 이해 등 알찬 강의가 준비돼 있다.
또 자신의 적성과 여가에 맞는 자원봉사를 알아보고 선택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돼 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은퇴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이라면서 자원봉사 활동은 은퇴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며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제16기 은퇴자 자원봉사학교’는 강동구자원봉사센터(강동역 헤르셔타워 7층) 대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신청문의는 구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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