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사한옥박물관, 25~27일 유물 공개 구입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18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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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오는 25~27일 ‘2020년 유물 공개 구입’을 진행한다.

이번에 구입하는 유물은 백범 김구 유묵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관련 자료, 선비들의 주요 거주공간인 사랑방에서 사용하던 가구·문방제구(책장, 문갑, 사방탁자, 고비, 필통 등)다.

서류 접수는 이메일과 우편으로 가능하며, 구입된 유물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의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인소장가, 문화재매매업자·법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유물 구입에 참가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 공고문과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물 구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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