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단 유휴 인력을 방역에 투입해 다양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단은 지역아동센터 24곳과 다문화 기관 10곳 등 코로나19 확산에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운영되는 시설에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헌혈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3회에 걸쳐 직원 40여명이 헌혈에 동참하기도 했다.
유영환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시설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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