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쓰레기 수거 중단은 연휴 기간 강남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쓰레기 처리시설 휴무에 따른 것으로, 휴무기간동안엔 일반종량제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을 처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 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10월1일과 4일 이틀에 한해서만 수거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수거 전날인 오는 30일, 10월3일에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아야 한다. 그외 10월1·2·4일은 저녁 8시~새벽 4시에 내 집, 내 가게 앞에 쓰레기를 내놓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연휴기간 중 청소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구청과 청소 대행업체 기동반을 각각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연휴 이후 10월6일까지 청소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연휴 기간 쌓인 쓰레기를 모두 수거할 예정”이라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추석 명절기간 쓰레기 배출일을 준수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