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 지역내 협약 어린이집에 입소한 발달지연 영유아를 대상으로 「언어치료 현장자문」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언어치료 현장자문 사업은 언어발달지연 영유아가 어린이집 내에서 또래나 교사와 언어적 상호작용을 하는데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 언어치료사가 방문하여 아동의 언어발달 특성을 관찰하고 지도방법을 교사에게 자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장애아지원프로그램 협약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언어발달지연 영유아의 언어적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담당 교사의 언어발달지도 역량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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