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9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저소득 노인들에게 구산동새마을부녀회 주관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저소득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와 지역내 음식점(싸리골)이 상호 연계하여 50명의 노인에게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이 가득 담긴 情 꾸러미를 준비해 뿌듯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재 구산동장은 “삼계탕을 준비하여 무더운 여름 어르신 몸보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구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