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 송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10시33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중학교 공사 현장에서 A(56)씨가 쇠로 된 낙하물에 맞았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지혈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사장에서 근무하던 중 골조물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쇠붙이에 맞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사고 당시 A씨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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