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공보물을 훔쳐 달아난 60대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28일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께 동대문구 장안2동주민센터에 쌓아둔 공보물에서 한 묶음을 빼내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
당시 주민센터 직원들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건물 1층에서 주민들에게 배포할 공보물을 포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아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절도가 공직선거법 위반인지 혐의를 따져봐야 해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의뢰해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