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용역은 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 10주년을 맞아 지난 추진성과를 진단하고 보다 실질적인 정책과 자생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 강동구 사회적경제 생태계 현황 조사 및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실태조사 ▲ 강동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델 발굴 ▲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 목적 실현 방안 로드맵 제시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
연구용역 수행업체는 재단법인 희망제작소로 선정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를 수행한다.
구는 이를 2021년 강동구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변화하는 사회적경제 정책에 발맞춰나갈 계획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우리구의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 강풀만화거리, 엔젤공방거리 등의 특화사업과 강동구의 발전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찾기 바란다”라며, “강동구 사회적경제 현황과 한계를 짚어보고 미래를 모색하여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사회적경제과에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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