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구립 은뜨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오는 9월10일~11월5일 ‘잊히고 사라져가는 한국 근현대사, 도서관을 통해 다시 읽기’란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1차 ‘고종의 근대화 노력과 왕실 도서관, 경성의 지배 권력과 도서관의 관계’를 주제로 해 2회의 강연 및 1회 경복궁 탐방이 9월 예정돼 있다. 2차로는 ‘사서도 모르는 도서관의 숨은 역사’를 주제로 하여 마찬가지로 2회 강연 및 서울도서관, 덕수궁 탐방과 마무리 후속 모임이 예정돼 있다.
구립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근현대사 프로그램 개발 및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사 주제토론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립 은뜨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