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2동, 대민업무 직원 페이스 쉴드 착용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09 15: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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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2동에서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대민업무 직원들이 마스크와 페이스 쉴드(안면보호 마스크)를 착용해 민원인과 상담 직원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동주민센터 입구에 손 소독기, 방문자 관리대장,비접촉식 체온계를 비치해 모든 출입자에 대한 손 소독 및 발열 확인 등 동주민센터 출입관리를 강화했고, 매주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주민센터 구석구석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또 주민들이 자주 접촉하는 문손잡이, 자동문 버튼, 탁자 등을 소독 티슈로 수시로 닦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범석 동장은 “주민들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힘드실 법도 한데 마스크 착용 및 방문자 관리대장 작성에 적극 동참해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대민업무 직원의 페이스 쉴드 착용 및 철저한 방역으로 주민과 직원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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