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단독, 다가구, 상가주택 등 6000여호로,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별도 조사예정이다.
주택특성조사는 국토교통부의 조사지침에 따라 건물의 용도와 구조 등 건물특성과 도로접면,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에 대해 조사반을 편성해 공부와 현장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시는 주택특성조사를 토대로 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감정원 검증 후,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하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020년 4월30일에 결정·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 그리고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시 주택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