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시 동구에 사랑의 쌀 1142포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30 17:32: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최근 구청에서 허인환 구청장 및 박병익 현대제철 인천공장장과 정민수 현대제철 노조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이웃사랑 쌀’ 전달식을 열었다.


구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측은 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금한 금액으로 쌀 10kg 1142포를 마련해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및 각 동 저소득 주민에게 전해 달라며 동구에 기탁했다.

박병익 현대제철 공장장은 “소외계층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연말에 나눔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현대제철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 희망나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