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서 현대제철 인천공장측은 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금한 금액으로 쌀 10kg 1142포를 마련해 지역내 사회복지기관 및 각 동 저소득 주민에게 전해 달라며 동구에 기탁했다.
박병익 현대제철 공장장은 “소외계층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연말에 나눔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현대제철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 희망나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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