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9년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사업은 지역내 건설공사 발주시 지역업체 공사 수주율을 높이고 지역내 생산 자재를 우선 사용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촉진방안 일환이다.
시는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역건설산업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지역건설협회 및 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했다.
그 결과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와 같이 지역제한이 없는 100억원 이상 공사수주시 지역내 지역업체와 공동도급 비율을 높이고, 1억원 이상 수의계약공사 지역수주율 100% 및 지역내 관급자재 사용비율이 62%에 달하는 등 지역내 영세업체의 입찰 및 시공기회를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설경기가 지역경제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기업 보호에 최우선으로 앞장서고 지역내 건설업 활성화를 통해 사람중심 행복여주 이념을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