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총 532곳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8억200만원으로, 지원금은 영업신고 후, 운영 중인 노래연습장에 한해 지급되며, 교회에선 방역물품 구입이나 비대면 예배활동 지원에 쓰인다.
신청은 오는 19~23일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해 구비서류를 지참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중·소형교회보다 재정규모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대형교회에 대해선 재난지원금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미미위 정신’을 발휘해 지역공동체를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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