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도 유공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8 1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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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8일 ‘2021년 경기도 유공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개인 4명, 법인 5명 등 유공납세자 9명이 참석했으며 신동헌 시장이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 성실납세자 중 지역사회 발전 등 공헌이 있는 441명(개인 249명·법인 192명)을 유공납세자로 선정했으며 광주시에서는 12명(개인 7명·법인 5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경기도 유공납세자에게는 유공납세자 인증서(개인), 현판(법인)과 함께 2021년 7월1일~2022년 6월30일 1년간 31개 시·군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아주대병원·가톨릭대 성빈센트 병원 등 6개 병원의 종합검진비 할인, 경기도내 농협·국민은행 본점의 금리우대와 각종 수수료 면제,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운 시기에도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광주시에서도 모범 납세자가 우대받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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