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건축법 규정에 따라 설치되고 있는 공개공지를 대지와 주변 여건에 적정한 유형별 기준을 제시해 도시공간과 연계성 있는 실질적인 공개공지가 설치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가이드라인에는 공개공지를 도로 주변에 설치하면서 에어컨 실외기, 지하주차장 환기구, 차량동선 등은 분리하도록 해 주민안전과 범죄예방, 편안한 휴식공간을 위한 시설물 기준까지 제시돼 있다.
현재 구에는 공개공지 51곳이 문화, 종교, 판매, 업무시설, 병원 등에 설치돼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공개공지 일제조사를 실시해 불법영업 등은 경찰에 고발하면서 공개공지 기능 유지에 힘쓰고 있다”며 “공개공지가 지역 주민에게는 소통 공간으로 이용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