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오는 16~30일 15일간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된 개·고양이를 소유하고 있는 은평구 주민이다. 접종비용은 백신 및 시술비용을 포함해 마리당 5000원이며, 이번 예방접종은 은평구 수의사회와 협력해 지역내 동물병원이 100% 참여하기로 했고,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은평구 37개 동물병원 가운데 원하는 곳을 방문하면 된다.
다만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마친 경우에 한해 예방접종이 가능해 소유주는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한편 각 동물병원에 배부된 예방약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어 가능한 빠른 시일내 예방접종을 받거나 동물병원에 문의한 후 방문해야 한다. 은평구 동물병원 현황은 은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