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동 주민센터·증산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07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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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동 주민센터와 증산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내 음식점과 연계해 저소득 홀몸노인 100여가구에 사랑의 삼계탕을 지난 27일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MG우리들새마을금고 및 은평신협이 후원해 지역내 저소득 홀몸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련한 컵라면, 소면과 함께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주미정 증산동장은 “지속적인 사랑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해하는 새마을부녀회와 MG우리들새마을금고, 은평신협에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하다. 코로나 여파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증산동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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