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지난 2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립4·19민주묘지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 추세에 따라 추석 연휴 동안 묘지 방문은 금지되며(9월20일~10월4일) 현장 참배 대신 온라인 참배 서비스가 운영된다.
다만 묘역의 현장 참배에 대해서는 기일, 삼우제, 49제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오는 29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제한적으로 허용될 예정이다.
이성춘 청장은 ’추석 연휴 동안 참배객들의 안전을 위한 방역지침과 야외·온라인 참배서비스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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