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CCTV 비상벨을 통한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 점검을 최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군에는 지난 5월 현재 117곳에 방범용 비상벨이 설치돼 있으며, 소음 민원 발생 빈도 등을 고려해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주간(오전 9시∼오후 6시)에 두시간 간격으로 송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설치된 CCTV 비상벨 스피커를 이용해 별도의 예산 없이 폭염 상황을 주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고, 기존 재난문자를 통한 시각적인 면보다는 스피커 음성을 이용함으로써 주민에게 내용 전달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7년 11월1일 개소해 총 820대의 방범 카메라를 24시간 관제하고 있고, 경찰관이 파견 근무해 각종 범죄 예방활동 및 긴급 상황 발생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군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15곳 28대의 생활 및 도로방범 CCTV, 3곳 3대의 비상벨 신규 설치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5곳 21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CCTV 비상벨을 이용해 폭염 영향예보를 알리는 이 서비스는 군민 안전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