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유 강동구의원, 명일GS아파트 통행로 현장 살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4 14: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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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진유 서울 강동구의회 의원(명일1·2동, 상일1동)이 최근 명일GS아파트 인근 통행로에서 접수된 주민 민원과 관련해 강동구 담당부서와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보도와 통행로지만 해당 구역이 사유지여서 안전시설 설치와 행정 지원에 일부 제약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의원은 “주민들이 실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 문제를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공용통행로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안전 확보 방안을 담당부서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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