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진관동 주민센터는 6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지역내 노인들과 함께 ‘구파발천 걷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사회적거리두리 등으로 외부활동 제약이 많았던 노인들이 지역내 구파발천 산책길을 걸으며 같이 슬로우 힐링 걷기를 하는 것이다.
동방문간호사가 걷기 전 발열 및 혈압, 당뇨, 호흡기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실시한 후, 천천히 거리를 두며 실개천을 산책하고, 걷기 후 다시 건강상태를 확인하여 노인들의 건강한 걷기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총 12회 모두 참여한 노인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상호 진관동장은 “노인 우울감 극복뿐 아니라 만성질환의 예방적 관리 차원에서도 걷기 프로그램은 활성화돼야 하므로, 철저한 방역관리 아래 지역내 북한산둘레길, 구파발천 등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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