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월드카페의 영어·일본어·중국어 강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기한 구로월드카페의 외국어회화 프로그램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로월드카페는 주민 외국어회화 전용 공간으로 학습자 수준에 맞춰 다양한 그룹 회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프로그램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번 강의는 17일부터 오는 10월13일까지 주 2회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통해 이뤄진다. 지정된 학습 그룹별로 리더(결혼이민자)들이 배치돼 주강사와 함께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 대상은 기존 오프라인 강의에 모집된 수강생 199명이다.
한편 구는 강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온라인 강좌 운영 지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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