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후 주방용품 교체사업 추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4 15:43: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해 노후 주방용품 교체사업을 추진했고, 후라이팬과 웍 등 2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내 홀몸노인 54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유해영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시락이나 밑반찬 등을 갑작스레 지원 받지 못하게 된 어르신들의 식생활이 염려돼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사업을 계획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에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