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김포공항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는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새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4단계 적용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8일 오전 김포공항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는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새 거리두기 최고 수위인 4단계 적용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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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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