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지역발전 공로 14명에 '구로구민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9-08 15: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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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시상식 개최
봉사·효행등 9개부문 선정

▲ 제30회 구로구민상 시상식. (사진제공=구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제30회 구로구민상 시상식’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구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감사의 뜻도 전하기 위해 매년 구로구민상을 수여해 왔다.

구는 앞서 지난 7월8일부터 8월11일까지 구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추천된 30명에 대해 8월24일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는 ▲봉사 부문 강명철씨(58), 유재순씨(64·여), 이정희씨(66·여), 황학모씨(57) ▲효행 부문 김선순씨(51·여), 이인옥씨(62·여) ▲문화예술 부문 정근영씨(53) ▲교육 부문 김철순씨(63·여) ▲생활체육 부문 강정순씨(69·여) ▲지역사회발전 부문 공태균씨(42), 이상덕씨(65) ▲안전 부문 정범제씨(70) ▲경제발전 부문 이화주씨(65·여) ▲환경 부문 정태충씨(65) 등 9개 부문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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