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국제로타리 3600지구, 저소득층 지원 위한 MOU 체결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12-24 1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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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승남 시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국제로타리 3600지구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구리시청)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최근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신해진 총재 및 회장단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협약 주요내용은 ▲지역내 노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을 위한 지원 ▲한부모가족(조손가정 포함) 및 위기 아동 1대1 매칭 교육비 지원 ▲기타 노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항 ▲구리시와 로타리의 협력 및 성과 증진을 위한 제반 업무 공유 등이다.

안승남 시장은 “우리 시와 한마음이 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국제로타리 3600지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모든 구리 시민이 행복한 구리 행복 특별시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국제봉사조직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현재 구리시를 비롯해 가평군, 양평군, 여주시, 안성시, 이천시, 용인시, 남양주시, 하남시, 광주시, 성남시 등 비롯해 경기 동남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초아의 봉사’라는 목표를 두고 구리시 지역 5개 클럽에 260여명의 회원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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