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번만화도서관, '남동윤 작가와 함께하는 만화교실'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14 17: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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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만화도서관이 오는 30일 오후 4시, 2020년 서울시 작은도서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남동윤 작가와 함께하는 만화교실'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 ‘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학교’ 등 10여권의 인기 만화를 그린 만화가 남동윤 작가가 강연을 맡았다.

 

참여자들은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 상호 소통하며 만화 작품과 만화속 캐릭터 제작법, 만화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도서관 장기 휴관으로 만화를 즐기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의 만화 독서 갈증을 해소하고, 만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이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번만화도서관(내선 233, 50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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