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는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타악 공연으로 남녀노소 흥겨운 리듬을 선보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시작돼 2시간동안 진행되는 난타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림6동 주민자치회 김경수 회장은 “난타 프로그램을 개설해 송림6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에 부응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고된 일상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림6동 주민자치센터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동시 이용 인원 제한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송림6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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