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코로나19로 인한 휴업, 휴관 등으로 생계 위기에 직면한 특고(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뜻하는 특고에는 보험설계사·건설기계운전원·학습지교사·골프장캐디·대출모집인·신용카드모집인·대리운전기사등이 해당되며, 프리랜서에는 학습지 교사·학원 강사·스포츠 강사·교육연수기관 강사 등이 해당된다.
11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23일 이후 20일 이상 일을 하지 못했거나 소득이 감소한 특고 및 프리랜서는 서울시 전체 17만8000명, 구에서는 3000명으로 추산된다.
이에 구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특고 및 프리랜서를 위해 1회 5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
대상자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해 오는 22일까지 관련 서류(용역 계약서·소득감소 확인서·노무 미제공 확인서 등)를 구비해 양천구 해누리타운 4층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특고 및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무급 휴직자분들에게 고용유지지원금도 준비 중에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