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용한 미생물군으로 하천을 정화하는 ‘EM 흙공 던지기’를 통해 체험중심 인성교육 실시
[고양=이기홍 기자] 창릉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들과 함께 10월 20일과 10월 28일 양일간 ‘창릉천에 EM 흙공 던지기’를 통한 생태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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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공을 들고 웃고 있는 학생들 |
이번 ‘창릉천에 EM 흙공 던지기’교육은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고양형 혁신교육인 「온마을이 응원하는 청소년자치활동」 중 동아리 활동으로 실행되었다.
‘창릉천에 EM 흙공 던지기’활동이란 ‘유일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을 가진 ‘EM’ 흙공을 창릉천에 던지는 활동으로, 이 흙공은 창릉천으로 들어가 악취를 제거하고 수질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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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공을 만드는 학생들 |
창릉초 학생들은 하천을 정화할 수 있는 EM 흙공을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고 던지며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환경에 책임감을 느껴 주체성을 키웠으며 자연과 공존하는 마음을 기르며 생태적 감수성을 돋웠다.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해 고민하며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은 주위 환경부터 정화해나가며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생태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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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 흙공의 모습 |
이번 ‘창릉천에 EM 흙공 던지기’활동에 참여한 창릉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자신의 손으로 집과 학교에 인접한 창릉천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 보람차다. 앞으로는 창릉천뿐만 아니라 더 넓은 환경을 변화시키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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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공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 |
창릉초등학교 한은희 교장은 “학생들이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흙공을 스스로 직접 손으로 만들고 던지며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사회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민주시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생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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