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020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8-24 18: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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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 침체 및 불황으로 힘든 은평구민들을 긴급하게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24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9월14일~12월19일 총 3개월이며 실직, 무급휴직, 휴·폐업자, 일자리를 잃은 아르바이트생 등 어려움에 처한 구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실업급여 수급자와 근로능력이 없는 자,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서 범죄 경력이 있는 자 등은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 및 모집인원은 지역내 환경정비, 방역지원 등 14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선발의 과정을 거쳐 오는 9월9일(예정) 개인별 문자메시지 또는 전화로 선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신분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 및 일자리경제과 일자리노동팀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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