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회, 이웃돕기 물품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20 14: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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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기 회장, 어려운 이웃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펼칠 것
  ▲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기탁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어려운 이웃돕기에 솔선수범, 귀감이 되고 있다.

 

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김 100박스와 라면 120박스를 강화읍사무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지정 기탁을 통해 기초수급자들을 비롯해 차상위, 위기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들에게 골고루 배부될 예정이다.

 

신봉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강화읍장은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해준 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물품 기탁뿐만 아니라 관내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부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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