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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스타트업센터 전경.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자유롭게 창업할 수 있도록 설립한 ‘강남스타트업센터’에 입주할 청년창업가 20여명을 오는 5월8일까지 모집한다.
20일 구에 따르면 ‘한국판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역삼로에 위치한 강남스타트업센터는 입주기업에게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멘토링·투자자 매칭 등 초기 창업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최장 2년간 제공한다.
특히 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입주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전기·수도요금 등 공공요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해 사실상 ‘0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지역내 거주하거나 사업자등록을 한 20∼39세의 청년창업가로, 우수한 기술과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공고일 기준 7년 이하의 창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입주기업은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5월22일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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