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청소년센터, 세대공동체봉사단 “손·손·갭”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0-02 14: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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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시립서울청소년센터(센터장 정진문)는 2020년 9월부터 10월까지, 만 13세~18세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세대공동체 봉사단 “손.손.갭.-손에 손잡고 갭(Gap)을 넘어서!”를 진행 중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노인 이해교육·봉사학습교육 등의 기본교육을 수강하고, 분임 토의를 통해 종로구 지역 내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봉사물품을 기획 및 제작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노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사회 정서 능력을 가진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서의 태도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한편, 5회에 걸쳐 온·오프라인 혼합 형태로 운영 중인 “손에 손잡고 갭(Gap)을 넘어서”는 2020년 여성 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제작된 코로나19 봉사물품은 구립종로노인종합복지센터에 후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련한 문의사항은 복지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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