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형 안심식당’을 지정한다.
‘서울형 안심식당’ 지정대상은 ▲종사자 올바른 마스크 착용 ▲종사자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 ▲개인 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환기 ▲공용 수저통·양념통 치우기 ▲식사공간 휴지통 비치 ▲방역관리자 지정 등 7대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음식점이다.
안심식당에는 인증 스티커와 함께 마스크, 손 소독 티슈 등 최대 15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이 지원된다.
안심식당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코로나19 종식까지 안심식당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구로구보건소 위생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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