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흥창사, 드림스타트 아동 위해 백미 10kg 17포 후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7-08 16: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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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3일 흥창사로부터 지역내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을 위한 백미 10kg 17포를 후원받았다.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흥창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난 10년간 꾸준히 여러 단체와 기관에 사랑의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6일 은평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백미 10kg 20포를 지원했다.

 

흥창사 주지스님은 “이번 코로나19 발생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 보호를 위해 은평구드림스타트에 사랑의 쌀을 2차 지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랑의 쌀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기여한 흥창사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은평구 드림스타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은평구 지역사회의 많은 후원기관을 발굴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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