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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훈 구청장(가운데)이 구청장 집무실에서 (주)라돈프로텍과 ‘국공립어린이집 스마트 라돈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국공립어린이집 내 라돈 상시 관리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주)라돈프로텍과 ‘국공립어린이집 스마트 라돈모니터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기업인 (주)라돈프로텍에서 오는 2022년 2월까지 지역내 국공립어린이집 75곳에 ‘스마트 라돈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를 지원한다. 어린이집에 라돈 센서를 설치해 라돈 농도를 실시간 감지하고 모바일 앱을 연계해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체계적인 라돈 관리를 돕는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서준 (주)라돈프로텍에 감사드린다”며 “국공립어린이집에 생활방사선 물질인 라돈 피해가 없도록 지원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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